Jaesun_Han

한재선

저는 현재 미국에서 직업교육(항공 안전)을 받고 있는 학생입니다. 다니엘쌤 수업을 듣기 시작한 것은 2012년도였는데, 당시에 매주 지방에서 서울까지 가서, 오프라인 수업으로 매주 토요일 아침부터 오후까지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전부터 영어에 관심이 많아 이런 저런 수업을 많이 들었지만, 매번 뭔가 부족함을 느껴서 그만두었습니다. 하지만먼길을 가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다니엘쌤의 수업을 들었던 것은, 다니엘쌤이 가르치는 바가 제가 영어를 하려는 목표와 비슷하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 영어를 하고 싶었던 것이 아니라, 그냥 다른 나라 친구들을 만나고 싶었고, 그러기 위해서는 영어를 실제로 말할 줄 알아야 했습니다. 영어를 학창시절부터 해왔지만 실전경험은 없었고, 쓸 일도 없었던 제가 막연히 외국인 친구를 사귀고 싶다라는 생각만으로 시작하려니 너무 막막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다니엘쌤을 알게 되었고, 다른 수업들과는 차별화된 접근방법이 마음에 들어, 꾸준히 다니엘쌤과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다니엘쌤에게서 얻은 가장 중요한 것은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네이티브처럼 완벽한 단어, 문법, 발음을 할 수는 없지만, 현재 미국에 거주하면서도 낯선 외국인과 대화를 하는 것이 두려움이 아닌 설렘으로 만들어준 다니엘쌤 수업!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