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young-Hwang

황지영

제가 다니엘쌤과 같이 공부하면서 가장 만족도를 느낀 부분은 살아있는 영어를 배운다는 겁니다.

제가 다니엘쌤의 오프라인 수업을 들었을 때의 수업방식은

1.영작 2.발표하기 였어요.

주제를 정해서 영작을 하고 발표하기, 쉬운주제부터 천천히 어려운 주제로….

항상 주입식 교육에 익숙했던 지라, 제가 뭔가 주제를 정해서 영작을 하는것이 처음에는 자꾸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하면서 영작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영어문장으로는 영 어색한 콩글리쉬가 탄생! 요런 부분을 다니엘쌤이 영어식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간지러운 부분을 제대로 긁어준 느낌(?)^^

그리고 쓰다보니, 혼동하기 쉬운 단어를 제가 계속 잘 못 쓰고 있었던 부분도 발견하게 되더라구요, (ex. considerate- considerable)

그러면서 써온 주제를 한번 읽는 것에 불과하지만, 발표를 하다보니, 발음에도 신경쓰게 되고, 더 자연스럽게 읽으려고 노력하다 보니 영어의 여러면에서 좋아지게 되었어요.

처음에 영어로 생각하고 자꾸 영작해보는 습관을 들이기가 어려운데, 선생님이 고쳐주시고 틀린부분 잡아주시면서 공부하면 금방 재미가 붙었어요.

같은 한국인인지라, 표현하고 싶은 말이 어떤건지 정말 정확히 알고 계셔서,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여러분도 다니엘쌤과 함께 영어의 바다로 고고!! ^^*